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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바울은 고통스러운 "가시"를 없애달라고 세 번이나 기도했습니다. 근데 하나님의 대답은 "안 없애줄게. 대신 내 은혜가 충분해"였어요.
처음엔 실망스러웠을 겁니다. 그런데 바울은 깨닫습니다. 약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더 드러난다는 걸요.
우리도 비슷한 경험 있지 않나요? 완벽할 때보다 약할 때 하나님을 더 찾게 되고, 그때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이 경험하게 됩니다. 약함이 부끄러운 게 아니라 은혜의 통로가 되는 겁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약한 저를 부끄러워하지 않게 해주세요. 내 약함에서 주님의 능력이 온전해진다는 말씀을 믿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주님의 은혜가 충분하다는 것을 날마다 경험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내일 아침도 말씀과 함께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