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씀을 다른 언어로도 볼 수 있습니다
🕊️
📖 오늘의 말씀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시편 121:1-2

📖 시편의 다른 묵상 보기

📜 오늘의 묵상

순례자의 노래입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 산을 바라보며 부른 시예요.

"도움이 어디서 올까?" 이 질문은 절박함에서 나옵니다. 인간의 한계를 느끼는 순간이에요. 그리고 답합니다.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 나를 돕는다. 이 스케일이 대단하지 않나요?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 나 하나를 신경 쓰신다니. 그분이라면 내 문제쯤은 별일 아닐 겁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도움이 필요합니다. 천지를 지으신 주님께 눈을 듭니다. 우주를 만드신 분이 저의 작은 기도도 들으신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를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더 많은 기도문 보기 →

내일 아침도 말씀과 함께 시작하세요

01-16 전체 아카이브 보기 → 01-14
☕ 이 묵상이 은혜가 되셨나요?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