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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절기
사순절
6일 후 시작
📜 오늘의 묵상
"이 날은 하나님이 정하셨다." 월요일도, 비 오는 날도, 힘든 날도, 하나님이 정하신 날이에요.
우리는 주말만 기다리고, 휴가만 기다리고, 어떤 특별한 날만 기다리며 삽니다. 근데 이 말씀은 오늘을, 바로 이 날을 기뻐하라고 합니다.
매일 아침 이 구절로 시작해 보세요. "오늘은 하나님이 정하신 날이다." 그러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해집니다. 하나님이 이 날을 주셨으니까요.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늘 이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정하신 날이니 기뻐하겠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평범한 날에도 감사할 수 있게 해주세요. 살아있는 오늘이 선물임을 기억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내일 아침도 말씀과 함께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