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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절기
사순절
7일 후 시작
📜 오늘의 묵상
바울이 제자 디모데에게 쓴 편지입니다. 디모데는 젊고 소심한 성격이었던 것 같아요. 바울이 계속 "두려워하지 마"라고 격려하거든요.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신 게 아니다." 이 선언이 강력합니다.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서 온 걸까? 환경에서, 상상에서, 혹은 원수에게서.
대신 하나님이 주신 건 능력, 사랑, 근신(자기 절제)입니다. 두려움 대신 이것들로 무장하라는 거예요.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두려움이 주님에게서 온 것이 아님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담대하게, 사랑으로 따뜻하게, 절제로 지혜롭게 살게 해주세요. 두려움을 이기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내일 아침도 말씀과 함께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