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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 잠언 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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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라는 말이 좀 무겁죠. 근데 핵심은 "사랑하시는 자를"이에요. 관심 없는 사람을 징계할 이유가 없잖아요. 징계는 사랑의 증거입니다.
좋은 부모는 아이가 잘못된 길로 갈 때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불편하더라도 바로잡아 줍니다. 아이가 당장은 싫어해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힘든 일이 생겼을 때 "하나님이 나를 벌하시는 건가?" 하는 대신, "하나님이 나를 다듬고 계신 건가?" 하고 생각해 보면 관점이 달라집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주님의 사랑이 담긴 가르침을 겸손히 받아들이게 해주세요. 불편한 상황이 와도 주님이 저를 다듬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내일 아침도 말씀과 함께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