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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이 구절은 종종 "나는 뭐든 할 수 있다!"로 해석되는데, 원래 맥락은 좀 다릅니다. 바울은 "풍부에도, 궁핍에도, 어떤 상황에서도 만족할 수 있다"는 의미로 쓴 거예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건 초능력이 아니라, 어떤 상황이든 이겨낼 수 있다는 고백입니다. 그리고 그 힘은 내 안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나옵니다.
내 힘으로 안 될 때, 이 구절을 기억하세요.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능력을 주셔서 가능한 겁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내 힘으로 안 될 때 주님이 주시는 능력을 의지하게 해주세요. 풍부할 때나 부족할 때나, 좋을 때나 힘들 때나, 주님 안에서 만족하고 이겨낼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내일 아침도 말씀과 함께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