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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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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이 말씀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오라"입니다. 혼자 해결하라가 아니에요. 더 열심히 하라도 아닙니다. 그냥 오라는 겁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율법의 짐에 눌려 살았습니다. 613개의 규칙을 지켜야 했거든요. 오늘 우리도 비슷하지 않나요? 성과, 기대, 책임... 짊어진 짐이 너무 많습니다.

"쉬게 하리라"의 원어는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새로 고침(refresh)에 가깝습니다. 짐을 내려놓고 충전하는 거예요. 예수님 곁에서요.

🙏 오늘의 기도

예수님, 지쳤습니다. 무거운 짐을 더 이상 혼자 지고 싶지 않습니다. 주님께 갑니다. 쉬게 해주세요.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주님 곁에서 충전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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